운수주산록 (22화)

청수오의 젊은 오주 배소미는 복해루가 조맥을 강제로 뽑아가려는 요구를 거부한다. 무역로 차단, 탁기 배출로 폐쇄, 지살의 역습에 맞서 그는 영초 종사 소청당과 함께 산세를 활용해 구곡 암거를 다시 열고, 옛 규약을 빌려 백보상맹이 고지사를 다시 공급하도록 압박하여 탁기를 산을 지키는…

청수오의 젊은 오주 배소미는 복해루가 조맥을 강제로 뽑아가려는 요구를 거부한다. 무역로 차단, 탁기 배출로 폐쇄, 지살의 역습에 맞서 그는 영초 종사 소청당과 함께 산세를 활용해 구곡 암거를 다시 열고, 옛 규약을 빌려 백보상맹이 고지사를 다시 공급하도록 압박하여 탁기를 산을 지키는 수정 장벽으로 정련해 낸다. 이후 복해루 집사 곽릉허가 이산 영주를 몰고 와 정맥신항을 강제로 박으려 하자, 배소미는 가문 대대로 내려온 인맥 옥척을 파괴하면서까지 지맥의 반충을 일으켜 신항과 영주를 산산조각 낸다. 결국 곽릉허는 백년월계를 맺게 되고, 청수오는 조맥과 고향을 지켜내며 영전을 재건한다.

운수주산록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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