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5천으로 회사 전체를 떠받치다 (30화)
스물다섯 살의 린무는 회사에서 3년간 성실히 일하며 8개 부서의 업무를 도맡았지만 처참하게 해고당한다. 그가 8개 분야에 달하는 업무 자료를 꺼내놓자 전 직원이 경악하고 사장은 평정심을 잃고 만다. 정식 인수인계 후 복잡한 업무를 감당할 사람이 없어 회사는 거래처를 연이어 잃고…
스물다섯 살의 린무는 회사에서 3년간 성실히 일하며 8개 부서의 업무를 도맡았지만 처참하게 해고당한다. 그가 8개 분야에 달하는 업무 자료를 꺼내놓자 전 직원이 경악하고 사장은 평정심을 잃고 만다. 정식 인수인계 후 복잡한 업무를 감당할 사람이 없어 회사는 거래처를 연이어 잃고 오류가 발생하며 거대한 위기에 빠진다. 사장은 여러 차례 찾아와 고액 연봉으로 붙잡으려 하지만 린무는 모두 거절한다. 일찍이 직장의 비정함을 꿰뚫어 본 그는 라이벌 회사로 이직해 뛰어난 실력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 그를 착취하던 회사는 점차 몰락하고, 린무는 눈부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한다.
月薪五千撑起整个公司 · A Monthly Salary of Five Thousand Carries the Enti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