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로 환생해, 강동에서 데릴사위로 숨어 살다 (23화)
유비로 타임슬립한 주인공은 패업을 포기하고 손씨 가문의 데릴사위로 편안히 주색을 즐기며 살고자 했다. 하지만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은 모두 상상력이 풍부한 과대해석의 달인들이었으니, 주군의 나태함을 '치욕을 참으며 나라를 구하려는 궁극의 전략'으로 멋대로 해석해 버린다. 누워만…
유비로 타임슬립한 주인공은 패업을 포기하고 손씨 가문의 데릴사위로 편안히 주색을 즐기며 살고자 했다. 하지만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은 모두 상상력이 풍부한 과대해석의 달인들이었으니, 주군의 나태함을 '치욕을 참으며 나라를 구하려는 궁극의 전략'으로 멋대로 해석해 버린다. 누워만 있으려 할수록 상황은 그를 밀어붙인다. 결국 아내 손상향과 장모 오국태의 뜻밖의 조력 속에 주유를 화병으로 쓰러뜨리고 손권을 허수아비로 만들며 헌제를 옹립해, 얼떨결에 천하의 군주가 되고 만다.
重生刘备,苟在江东当赘婿 · Reborn as Liu Bei, Laying Low in Jiangdong as a Matrilocal Son-in-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