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년대: 반 그릇의 죽, 평생의 은혜 (66화)
30년 동안 생명의 은인 선화이산을 찾아 헤매던 루옌저우는 그가 위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60년대의 춥고 굶주린 밤, 죽어가던 자신에게 마지막 반 그릇의 죽을 양보했던 은인이었건만, 지금은 친아들에 의해 치료 포기 각서가 쓰여진 상태였다. 루옌저우는 은인을 모셔오고 원즈닝과…
30년 동안 생명의 은인 선화이산을 찾아 헤매던 루옌저우는 그가 위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60년대의 춥고 굶주린 밤, 죽어가던 자신에게 마지막 반 그릇의 죽을 양보했던 은인이었건만, 지금은 친아들에 의해 치료 포기 각서가 쓰여진 상태였다. 루옌저우는 은인을 모셔오고 원즈닝과 함께 요양 사업의 비리와 불효한 음모를 밝혀내며, '화이산 요양원'을 설립해 그 반 그릇 죽의 따뜻한 온기를 더 많은 노인들에게 전한다. 임종 전, 선화이산은 자신의 선행이 맺은 결실을 지켜보게 된다.
六零:半碗粥一世恩 · The 1960s: Half a Bowl of Porridge, a Lifetime of Grat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