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역습 (35화)
재봉틀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한 플러스사이즈 여성복 디자이너 임飒은 맨손으로 자수성가하여 남자친구와 함께 대박 난 매장을 일구어냈으나, 동업자들의 배신과 모략을 당하게 된다. 그녀는 과감히 발을 빼고 탄탄한 전문 실력과 독보적인 디자인 안목으로 버려진 재고품을 새롭게 부활시켜 의류…
재봉틀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한 플러스사이즈 여성복 디자이너 임飒은 맨손으로 자수성가하여 남자친구와 함께 대박 난 매장을 일구어냈으나, 동업자들의 배신과 모략을 당하게 된다. 그녀는 과감히 발을 빼고 탄탄한 전문 실력과 독보적인 디자인 안목으로 버려진 재고품을 새롭게 부활시켜 의류 시장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여성 독립 창업의 감동적인 서사를 써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