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국의 이야기 시즌 2 (114화)
1981년으로 회귀한 이건국은 강에서 북방산개구리를 잡아 개구리 기름을 짜는 것으로 시작해, 분가의 곤경 속에서 아내 량월매와 함께 자수성가한다. 그는 사람들을 이끌고 산에 들어가 황기를 캐고 버섯을 채취하며, 품질 기준을 세워 임산물을 현의 공소사에 대량 납품한다. 엽총 한 자루로…
1981년으로 회귀한 이건국은 강에서 북방산개구리를 잡아 개구리 기름을 짜는 것으로 시작해, 분가의 곤경 속에서 아내 량월매와 함께 자수성가한다. 그는 사람들을 이끌고 산에 들어가 황기를 캐고 버섯을 채취하며, 품질 기준을 세워 임산물을 현의 공소사에 대량 납품한다. 엽총 한 자루로 멧돼지와 늑대를 사냥하고 목숨을 걸고 반달가슴곰을 사살하며 이웃을 지킨다. 질투하는 이들의 방해에도 침착하게 대처하며 2만여 위안을 저축한 뒤 공소사 외주 구매원이 되어 수해 방지 물자 대형 계약을 따내고, 청산촌 주민들과 함께 부를 일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