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철수: 내가 떠난 후, 터미널이 무너졌다 (27화)
차오안은 버스 터미널 정비에 20년을 바치며 뛰어난 손기술로 차량 안전을 지켜왔다. 그러나 품질 좋은 부품 사용을 고집하고 기술 성과급을 삭감당한 일로 새로 부임한 부소장에게 괴롭힘과 배척을 당한다. 분노한 그는 사직 후 정비소를 차려 양심과 기술로 기사들과 운송 업체들의 신뢰를…
차오안은 버스 터미널 정비에 20년을 바치며 뛰어난 손기술로 차량 안전을 지켜왔다. 그러나 품질 좋은 부품 사용을 고집하고 기술 성과급을 삭감당한 일로 새로 부임한 부소장에게 괴롭힘과 배척을 당한다. 분노한 그는 사직 후 정비소를 차려 양심과 기술로 기사들과 운송 업체들의 신뢰를 얻는다. 반면 터미널은 혼란스러운 관리와 정비 소홀로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결국 운행 중단과 마비에 이른다. 주무 기관의 간곡한 요청으로 차오안은 팀을 이끌고 복귀해 시스템을 정비하고, 인심과 강철 같은 손으로 승객의 안전한 여정을 다시 지켜낸다.
仁心铁手:我走后,客运站垮了 · Benevolent Heart, Iron Hand: After I Left, the Bus Terminal Collap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