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어나니, 영수들이 전부 거물이 되었다 (181화)
귀원산의 어린 제자 지지는 여덟 살에 깊은 잠에 빠졌다가 500년 뒤에 깨어난다. 낡은 밥통과 나무패, 열두 닢의 영전을 챙겨 하산한 지지는 과거 거두었던 여섯 영수 은두, 화화, 금보, 당각, 만만, 흑구를 찾아 나선다. 여섯 영수는 이미 검존, 단조, 현제, 요황, 진성, 명주가…
귀원산의 어린 제자 지지는 여덟 살에 깊은 잠에 빠졌다가 500년 뒤에 깨어난다. 낡은 밥통과 나무패, 열두 닢의 영전을 챙겨 하산한 지지는 과거 거두었던 여섯 영수 은두, 화화, 금보, 당각, 만만, 흑구를 찾아 나선다. 여섯 영수는 이미 검존, 단조, 현제, 요황, 진성, 명주가 되었으나, 각자 봉인을 지키는 금기의 맹세에 얽매여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었다. 지지는 만법원심으로 육요를 깨우고 칠요합진을 이루어 귀허의 수신을 정화한다. 결국 여섯 영수는 봉인을 풀고 지지를 따라 귀원산으로 돌아와 다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눈다.
一觉醒来,灵兽全是大佬 · Waking Up, My Spirit Beasts Are All Big Bo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