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경비원을 건드리지 마라 (30화)
겸손하고 착한 경비원 서총은 아버지의 결혼 압박을 면하기 위해, 온화하고 솔직한 고청과 가짜 연인 행세를 하며 고향의 부모님을 찾아간다. 고청의 어머니는 가난한 이들을 무시하고 재벌에 줄 대기만 바라며 서총을 트집 잡고 구박한다. 한편 고씨 가문의 철거 보상금을 노리는 용정그룹…
겸손하고 착한 경비원 서총은 아버지의 결혼 압박을 면하기 위해, 온화하고 솔직한 고청과 가짜 연인 행세를 하며 고향의 부모님을 찾아간다. 고청의 어머니는 가난한 이들을 무시하고 재벌에 줄 대기만 바라며 서총을 트집 잡고 구박한다. 한편 고씨 가문의 철거 보상금을 노리는 용정그룹 매니저 심자진은 서총이 선물한 옥 노리개와 골동품을 거듭 부수며 그를 철저히 굴복시키려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서총이 건넨 '길거리 물건'들이 사실은 금액을 산정할 수 없을 만큼 귀한 보물이며, 그가 바로 정체를 숨기고 수련 중인 수도 최고 부호의 유일한 후계자라는 사실을. 결국 일련의 신분 반전과 선악의 대결 끝에 악인은 자업자득의 대가를 치르고, 서총은 진실한 사랑과 가업 승계의 사명을 얻게 된다.
别惹那个保安 · Don't Mess with That Security Gu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