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녀금살 - 시즌 1 (124화)
진남후부의 적녀 낙녕은 태후를 목숨 바쳐 구한 공으로 가문은 작위를 얻었으나, 자신은 남쪽으로 내려가 3년간 요양해야 했다. 돌아와 보니 사촌동생이 자리를 꿰차고 친족들은 남을 두둔하여, 전생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다시 환생한 낙녕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태후의 세력을 등에…
진남후부의 적녀 낙녕은 태후를 목숨 바쳐 구한 공으로 가문은 작위를 얻었으나, 자신은 남쪽으로 내려가 3년간 요양해야 했다. 돌아와 보니 사촌동생이 자리를 꿰차고 친족들은 남을 두둔하여, 전생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다시 환생한 낙녕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태후의 세력을 등에 업고 기반을 다지는 한편, 냉철한 옹왕과 계약을 맺어 서로를 의지처로 삼는다. 후부의 안채와 조정의 암투 속에서 냉철하고 결단력 있게 자신의 모든 것을 되찾으며, 두 사람의 이해관계는 점차 특별한 연정으로 번져간다. 번가소설 원작 초점점의 『절춘의』 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