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신의 (15화)
이수는 도박꾼 이대랑의 몸으로 빙의한다. 극심한 생활고와 막대한 빚에 직면한 그는 집에서 의서와 약재를 발견하고, 약을 조제하던 중 시스템을 각성하여 금창약을 완성한다. 처음에는 판매가 부진했으나 부상자를 구하며 입소문이 퍼져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한다. 번 돈을 들고 귀가하자…
이수는 도박꾼 이대랑의 몸으로 빙의한다. 극심한 생활고와 막대한 빚에 직면한 그는 집에서 의서와 약재를 발견하고, 약을 조제하던 중 시스템을 각성하여 금창약을 완성한다. 처음에는 판매가 부진했으나 부상자를 구하며 입소문이 퍼져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한다. 번 돈을 들고 귀가하자 이웃들은 또 도박을 했다고 오해하지만, 그는 차분히 설명하며 성실한 삶을 약속한다. 사업을 키우기 위해 회춘당을 찾아가 초기 불신을 딛고 효능으로 계약을 따내지만, 약재 공급 부족에 부딪힌다. 빚쟁이들의 독촉과 매파의 방문까지 이어지며 첩첩산중의 시련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