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이틀, 친정으로 돌아가다 (58화)
정월 초이틀, 쑤샤오샤오는 짐을 싸서 친정에 갈 준비를 마쳤지만, 시어머니 탄차이훙이 캐리어를 걷어차며 친정에 가지 못하게 막아선다. 안하무인으로 막무가내인 시어머니와 그저 어머니 말만 고분고분 따르는 우유부단한 남편을 보며 쑤샤오샤오는 폭발하고 만다. 의자를 가져와 문 앞을…
정월 초이틀, 쑤샤오샤오는 짐을 싸서 친정에 갈 준비를 마쳤지만, 시어머니 탄차이훙이 캐리어를 걷어차며 친정에 가지 못하게 막아선다. 안하무인으로 막무가내인 시어머니와 그저 어머니 말만 고분고분 따르는 우유부단한 남편을 보며 쑤샤오샤오는 폭발하고 만다. 의자를 가져와 문 앞을 가로막은 그녀는, 자신이 친정에 못 간다면 그 누구도 나갈 생각 말라고 맞선다!
正月初二,回娘家 · Second Day of Lunar New Year, Visiting the Parental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