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장봉 (52화)
영롱각에서 일하는 린싱란은 순이익의 20%를 받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큰고모는 고작 5만 위안의 보너스만 주었고, 린싱란은 가게를 나와 독립해 자신만의 공방을 차린다. 그녀는 뛰어난 손재주로 차츰 고객들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한편 영롱각은 한 매니저의 대형 주문을 따내지만,…
영롱각에서 일하는 린싱란은 순이익의 20%를 받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큰고모는 고작 5만 위안의 보너스만 주었고, 린싱란은 가게를 나와 독립해 자신만의 공방을 차린다. 그녀는 뛰어난 손재주로 차츰 고객들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한편 영롱각은 한 매니저의 대형 주문을 따내지만, 실력이 부족해 눈속임을 하려다 결국 계약이 파기되고 배상금에 신용까지 잃어 고객들의 환불 요구가 빗발친다. 반면 린싱란은 불꽃무늬 호신불 조각으로 한 매니저의 눈에 들게 되고, 진정한 장인 정신과 성실함으로 그 대형 주문을 성공적으로 수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