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오늘도 저를 지배해주세요
성녀의 탈을 쓴 냉혈한 재벌 박예리.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의 자발적 노예가 되기로 한 경호원 남윤주. 주인과 노예, 그 경계를 허무는 순간, 두 사람은 사랑인지 구원인지도 모른 채 서로에게 파고든다. 신분을 넘어, 선을 넘어 그 끝은 파멸일까 아니면 구원일까.
성녀의 탈을 쓴 냉혈한 재벌 박예리.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의 자발적 노예가 되기로 한 경호원 남윤주. 주인과 노예, 그 경계를 허무는 순간, 두 사람은 사랑인지 구원인지도 모른 채 서로에게 파고든다. 신분을 넘어, 선을 넘어 그 끝은 파멸일까 아니면 구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