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북소수 시즌 4 (132화)
소진은 도성으로 돌아와 진숭의 암살 음모를 분쇄하고, 동궁 시회에서 시로 문무백관을 압도한다. 서산의 겨울 사냥에서 진숭은 영살과 결탁해 살진을 펼치지만, 소진은 혈투 끝에 주모자를 생포하고 적을 방심시키려 거짓 중상을 입은 척한다. 태화전에서 소진은 진숭의 통적과 충신 모함 죄증을…
소진은 도성으로 돌아와 진숭의 암살 음모를 분쇄하고, 동궁 시회에서 시로 문무백관을 압도한다. 서산의 겨울 사냥에서 진숭은 영살과 결탁해 살진을 펼치지만, 소진은 혈투 끝에 주모자를 생포하고 적을 방심시키려 거짓 중상을 입은 척한다. 태화전에서 소진은 진숭의 통적과 충신 모함 죄증을 올리지만, 승평제는 조정의 세력 균형을 위해 진숭을 감싼다. 소진은 계책을 써서 진숭의 가산을 탕진하게 만든다. 제사 대전 전야, 황자들은 야심을 품고 소진을 포섭하려 다툰다. 동산 제전에서 화가 일어나 여러 세력이 난투극을 벌이자, 소진은 포위를 뚫고 주작대로에서 죄상을 낱낱이 밝히며 진숭을 참수하고 소가를 멸망시킨 배후가 승평제임을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