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설요망주 (46화)
송집설은 소년 시절로 돌아가 강망주를 향한 집착을 내려놓기로 결심하고, 그와 고완화의 인연을 자발적으로 이루어주며 혼자 링난으로 향해 서당과 안제당을 열어 백성들을 돕는다. 강망주는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풍파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링난으로 그녀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송집설은 소년 시절로 돌아가 강망주를 향한 집착을 내려놓기로 결심하고, 그와 고완화의 인연을 자발적으로 이루어주며 혼자 링난으로 향해 서당과 안제당을 열어 백성들을 돕는다. 강망주는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풍파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링난으로 그녀를 찾아간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고완화의 계략을 폭로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서로 의지하며 자식을 키우고 평안한 한 지방을 지켜내며 일과 원만한 온정을 거두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