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을 알다 (80화)

7세 소녀 지하가 납치된 지 6년 만에 중병에 걸려 통화촌 기차역에 버려지자, 순로원 주덕산이 그녀를 거두어 정성껏 보살핀다. 6년 동안 아이를 찾아 헤매던 친부모 심약화와 송원지가 달려와 DNA 검사로 확인한 후 지하는 안원의 집으로 돌아간다. 부모의 인내심 어린 보살핌 속에서…

7세 소녀 지하가 납치된 지 6년 만에 중병에 걸려 통화촌 기차역에 버려지자, 순로원 주덕산이 그녀를 거두어 정성껏 보살핀다. 6년 동안 아이를 찾아 헤매던 친부모 심약화와 송원지가 달려와 DNA 검사로 확인한 후 지하는 안원의 집으로 돌아간다. 부모의 인내심 어린 보살핌 속에서 지하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학교에 다니며 친구를 사귀고 다시 붓을 잡게 되지만, 늘 주덕산을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 주덕산의 헤어진 딸 소란 역시 동일한 인신매매 범죄 집단이 검거되면서 찾게 된다. 결국 지하는 철도중학교에 합격하여 신호등 열쇠를 물려받으며 2대에 걸친 전승을 완수한다.

知道回家的路 · Knowing the Way Home

집으로 가는 길을 알다 - 1화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