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산의 결별 (25화)

고급 식품 산업에 10년간 몸담은 이 대표는 5년 전 농촌 지원에 나서 빈곤 마을의 탈출을 도우며, 안정된 가격으로 찻잎을 수매하고 길을 닦으며 농기구를 지원해왔다. 그녀가 500만 현금을 들고 산에 가 찻잎을 사들이려던 순간, 빈곤 퇴치 자원봉사자 왕쥐안의 이간질로 농민들의 집단…

고급 식품 산업에 10년간 몸담은 이 대표는 5년 전 농촌 지원에 나서 빈곤 마을의 탈출을 도우며, 안정된 가격으로 찻잎을 수매하고 길을 닦으며 농기구를 지원해왔다. 그녀가 500만 현금을 들고 산에 가 찻잎을 사들이려던 순간, 빈곤 퇴치 자원봉사자 왕쥐안의 이간질로 농민들의 집단 계약 파기와 터무니없는 가격 인상 요구에 직면한다. 이 대표는 눈물을 머금고 계약서를 찢으며 협력을 끝낸다. 농민들은 라이브 방송으로 찻잎을 팔다 조악한 포장과 곰팡이로 인해 대량 반품을 맞고, 이 대표의 회사를 모함하다가 계정까지 차단당한다. 혹한이 닥쳐 찻잎이 밭에서 전부 썩어버리자 농민들은 땅을 치며 무릎 꿇고 애원하지만, 이 대표는 확고한 원칙을 지키며 인연을 끊는다.

차산의 결별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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