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증 한 장으로 연봉 퉁치기, 따로 가게 차리면 배은망덕인가? (40화)
린예는 외삼촌의 제안으로 함께 식당을 열었다. 외삼촌은 자신이 자본을 대고 린예가 실무를 맡아 수익을 반씩 나누자고 약속했다. 하지만 정산할 때가 되자 외삼촌은 고작 15만 위안짜리 차용증 한 장을 던져주며 직접 받아내 월급으로 쓰라고 한다. 심지어 자신이 베푼 호의라 여기는…
린예는 외삼촌의 제안으로 함께 식당을 열었다. 외삼촌은 자신이 자본을 대고 린예가 실무를 맡아 수익을 반씩 나누자고 약속했다. 하지만 정산할 때가 되자 외삼촌은 고작 15만 위안짜리 차용증 한 장을 던져주며 직접 받아내 월급으로 쓰라고 한다. 심지어 자신이 베푼 호의라 여기는 외삼촌에게 린예는 말없이 스스로 창업할 것을 결심한다.
一纸欠条抵年薪,另起炉灶就是忘恩负义? · An IOU for an Annual Salary, Is Starting Anew Ungrate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