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류년 (66화)

7년 전, 송연진은 막북에서 대승을 거두고 화성으로 돌아왔으나, 여동생이 강서의의 남동생 강숙제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송연진은 강서의를 구하려다 중독되어 혼수상태에 빠지고, 그의 어머니 운영군주는 분노를 강서의에게 돌려 그녀를 부에서 내쫓는다. 7년 후, 강서의는 화성 상회의 회장이…

7년 전, 송연진은 막북에서 대승을 거두고 화성으로 돌아왔으나, 여동생이 강서의의 남동생 강숙제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송연진은 강서의를 구하려다 중독되어 혼수상태에 빠지고, 그의 어머니 운영군주는 분노를 강서의에게 돌려 그녀를 부에서 내쫓는다. 7년 후, 강서의는 화성 상회의 회장이 되어 막북과 대량의 통상을 추진하며 송연진과 재회하지만, 오해는 풀리지 않는다. 송연진은 그녀가 재혼했다고 오해하고, 강서의는 그가 자신을 증오한다고 믿는다. 강서의의 노력 덕분에 송연진은 그녀의 업적을 인정하고 교역 통로를 열게 된다. 강서의가 막북으로 돌아가자 송연진은 다시 그녀를 대량으로 데려온다. 서로 상대방에게 변고가 생겼다고 오해한 두 사람은 북안산에서 서로를 향해 달려간다.

착류년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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