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반독: 꿈 하나 말 한마디 모두 하늘의 뜻을 따르네 (28화)
소가문의 둘째 아들 소연은 돌잡이에서 온갖 보물을 마다하고 태조의 국운이 깃든 옛 기둥만을 끌어안아, 한때 국사로부터 큰 인물이 되지 못할 평범한 아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그날 이후 어린 태자는 그와 운명으로 얽혀 한시도 곁을 떠나지 않았다. 소연은 성품이 담담하고 잠이 많아…
소가문의 둘째 아들 소연은 돌잡이에서 온갖 보물을 마다하고 태조의 국운이 깃든 옛 기둥만을 끌어안아, 한때 국사로부터 큰 인물이 되지 못할 평범한 아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그날 이후 어린 태자는 그와 운명으로 얽혀 한시도 곁을 떠나지 않았다. 소연은 성품이 담담하고 잠이 많아 평소 과묵하지만, 꿈결에 내뱉는 한마디마다 재앙을 예견하고 조정의 위기를 해결한다. 그가 천운을 타고났음을 아는 태자는 모든 일에 그의 의견을 구한다. 두 사람은 군신이자 지기로서 함께 동란을 평정하고 백성을 보살피며, 하늘의 뜻에 순응하여 천하를 다스리고 사해의 태평을 지켜나간다. 본 숏폼 드라마는 번치에 소설 '돌잡이 때 기둥을 안았더니 태자가 달려와 내 다리를 붙잡았다'(작가: 유수엽)를 각색한 작품이다.
天命伴读:一梦一语皆循天意 · Destiny's Study Companion: Every Dream and Word Follows Heaven's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