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 대사형 시즌 2 (126화)
수선계로 차원이동한 지 3년, 이현은 뜻밖에도 대사형 시스템을 각성한다. 사매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수련할 때마다 그는 그에 상응하는 수위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얻는다. 첫째 사매 봉구가는 봉황성체를 타고났고, 둘째 사매 소금옥은 천화보주를 품었으며, 이후 검제의 전승을 지닌 셋째 사매…
수선계로 차원이동한 지 3년, 이현은 뜻밖에도 대사형 시스템을 각성한다. 사매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수련할 때마다 그는 그에 상응하는 수위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얻는다. 첫째 사매 봉구가는 봉황성체를 타고났고, 둘째 사매 소금옥은 천화보주를 품었으며, 이후 검제의 전승을 지닌 셋째 사매 모용정까지 받아들인다. 이현은 힘들게 수련하지 않고도 사매들의 각고의 수련 덕분에 순양성체와 지존골 등 희귀한 체질을 각성한다. 자기 사람을 극진히 아끼는 그는 일상을 돌보면서도 사매들과 함께 시련을 겪고 관문을 통과하며, 여러 대문파 세력 사이를 주선하고 수많은 위기를 해결한다. 사존 유천선의 깊은 수위 속에서, 이현은 거침없이 가볍게 비상하며 대륙 전체의 풍운을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