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재가 되어야 눈물이 마른다 (30화)

평생을 교육에 바쳐온 린위런은 심각한 경추 질환으로 수술을 받아야 함에도 가오카오(대입 시험)가 끝날 때까지 수술을 미뤄달라고 의사에게 간청했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그가 병원에 간 것을 두고 "수업을 팽개쳤다"며 고발해 버린다. 린위런이 정직 처분을 받자 반의 학업 성적은…

평생을 교육에 바쳐온 린위런은 심각한 경추 질환으로 수술을 받아야 함에도 가오카오(대입 시험)가 끝날 때까지 수술을 미뤄달라고 의사에게 간청했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그가 병원에 간 것을 두고 "수업을 팽개쳤다"며 고발해 버린다. 린위런이 정직 처분을 받자 반의 학업 성적은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蜡炬成灰泪始干 · A Candle Burns to Ashes Before Its Tears Dry

촛불이 재가 되어야 눈물이 마른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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