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봉인 라벨 (46화)
기술 책임자 완싱저우는 1등석 1A 좌석을 구매했으나, 항공사 주주 신분을 내세운 기업 임원 페이사오첸에게 강제로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실랑이 도중 통제 항공 자재를 담은 개봉 방지 상자가 파손되어 중대 프로젝트의 납품 지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상대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기술 책임자 완싱저우는 1등석 1A 좌석을 구매했으나, 항공사 주주 신분을 내세운 기업 임원 페이사오첸에게 강제로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실랑이 도중 통제 항공 자재를 담은 개봉 방지 상자가 파손되어 중대 프로젝트의 납품 지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상대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을 유포해 완싱저우를 향한 사이버 불링을 유도하고, 특권과 거액의 보상금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한다. 한편, 페이사오첸의 회사는 4억 규모의 계약을 따내기 위해 기존 샘플을 신규 로트로 둔갑시켜 검사를 통과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