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주무검참요마 (60화)
선천적으로 선체를 타고난 서불결은 경맥이 막혀 수련할 수 없었으나, 오직 술에 취해야만 일시적으로 경맥이 열리거나 수백 년에 한 번 나타나는 극한지체와 쌍수를 해야만 근치될 수 있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그는 경맥이 완전히 열려 단칼에 마신을 베어 넘겼지만 심가에 추락하게 되고,…
선천적으로 선체를 타고난 서불결은 경맥이 막혀 수련할 수 없었으나, 오직 술에 취해야만 일시적으로 경맥이 열리거나 수백 년에 한 번 나타나는 극한지체와 쌍수를 해야만 근치될 수 있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그는 경맥이 완전히 열려 단칼에 마신을 베어 넘겼지만 심가에 추락하게 되고, 마침 극한지체를 지닌 심경성을 만나게 된다. 인연을 맺어주기 위해 스승은 그에게 심가를 도와 제자 모집 대전에 참가하라고 명한다. 대전에서 서불결은 만취한 채 적을 물리치지만 왕가의 의심과 보복을 사게 된다. 온갖 시련을 겪으며 두 사람의 감정은 깊어지고, 마침내 왕가가 마계와 결탁해 인간계를 연화하려 하자, 서불결과 심경성은 백성을 위해 쌍수합도하여 종말의 재앙을 함께 막아낸다.
醉酒舞剑斩妖魔 · Drunken Sword Dance Slaying De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