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부에게 붙잡혀 달달한 로맨스 소설을 쓰다 (21화)
달콤한 떡집의 여주인이자 소설 쓰기를 좋아하는 쑤탕탕은 냉혈한 태부 셰옌츠를 모델로 로맨스 소설을 썼다가 붙잡힌다. 큰 화를 입을 줄 알았지만 뜻밖에도 태부의 부중에 남아 소설의 속편을 쓰게 된다. 그러나 소설이 도용당해 변조되면서 귀비까지 연루되는 큰 화를 부른다. 겉은 차갑지만…
달콤한 떡집의 여주인이자 소설 쓰기를 좋아하는 쑤탕탕은 냉혈한 태부 셰옌츠를 모델로 로맨스 소설을 썼다가 붙잡힌다. 큰 화를 입을 줄 알았지만 뜻밖에도 태부의 부중에 남아 소설의 속편을 쓰게 된다. 그러나 소설이 도용당해 변조되면서 귀비까지 연루되는 큰 화를 부른다. 겉은 차갑지만 속은 다정한 셰옌츠는 모두의 앞에서 그녀를 감싸며 입궐해 누명을 벗겨준다. 풍파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마침내 쑤탕탕은 가게를 다시 열고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被太傅抓去写甜宠文 · Captured by the Grand Tutor to Write Sweet Ro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