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명나라로 돌아오다: 영락성세 (204화)

홍무대제 주원장은 영락 연간으로 영혼이 넘어가 태묘의 청소승이 되었지만, 여전히 황위가 주윤문 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착각한다. 한왕을 호통치고 주첨기를 오인하다가 순식간에 금의위 조옥에 갇히게 된다. 현재의 황제가 북경으로 천도하고, 다섯 번이나 막북을 친정하며 천자가 친히…

홍무대제 주원장은 영락 연간으로 영혼이 넘어가 태묘의 청소승이 되었지만, 여전히 황위가 주윤문 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착각한다. 한왕을 호통치고 주첨기를 오인하다가 순식간에 금의위 조옥에 갇히게 된다. 현재의 황제가 북경으로 천도하고, 다섯 번이나 막북을 친정하며 천자가 친히 국경을 지킨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윤문'이 제법 담력이 있다며 흐뭇해하지만, 이 모든 것이 역적 같은 아들 주체의 업적임을 알지 못한다. 부자가 상봉한 후 정난의 변의 옛 빚이 다시 드러나고, 주체와 주윤문의 은원 앞에서 주원장은 혈육의 정과 계승을 되돌아보며 제왕의 철권으로 대명 강산을 다시 지켜낸다.

太祖归明:永乐盛世 · The Founding Emperor Returns to Ming: The Flourishing Era of Yongle

태조, 명나라로 돌아오다: 영락성세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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