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선리 (60화)
요마가 날뛰는 태하 왕조, 어요사의 말단 포쾌 위평안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후세에서 건너온 기서 '성인삼천언'의 신비한 능력을 우연히 얻게 된다. 그저 조용히 살아남고 싶었지만 험난한 세상 탓에 요마 퇴치, 조정의 권력 암투, 선문의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 현대적 사고방식과 한…
요마가 날뛰는 태하 왕조, 어요사의 말단 포쾌 위평안은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후세에서 건너온 기서 '성인삼천언'의 신비한 능력을 우연히 얻게 된다. 그저 조용히 살아남고 싶었지만 험난한 세상 탓에 요마 퇴치, 조정의 권력 암투, 선문의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 현대적 사고방식과 한 걸음씩 쌓아 올린 수련을 바탕으로 말단 포쾌에서 일어나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사악한 존재들을 진압하며 각양각색의 신선과 요괴들을 사귄다. 마침내 인간, 선인, 요괴 삼계의 암투 속에서 범인의 몸으로 선리의 전설을 이루며 천하의 백성들을 지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