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의 금빛 비늘 (30화)

쓰나미의 위기 속에서 나는 목숨을 걸고 거센 해류의 해저로 뛰어들어 암초를 폭파해 300만 위안에 달하는 희귀 어획물과 선원들의 노고를 지켜냈다. 하지만 선장인 외당숙은 이익에 눈이 멀어 내 몫의 배당금을 전부 가로채고 고작 5만 위안의 수고비만 건넸다. 나는 다투지 않고 차갑게…

쓰나미의 위기 속에서 나는 목숨을 걸고 거센 해류의 해저로 뛰어들어 암초를 폭파해 300만 위안에 달하는 희귀 어획물과 선원들의 노고를 지켜냈다. 하지만 선장인 외당숙은 이익에 눈이 멀어 내 몫의 배당금을 전부 가로채고 고작 5만 위안의 수고비만 건넸다. 나는 다투지 않고 차갑게 돌아섰으며, 폐선 직전의 쾌속정을 사들여 홀로 출항해 전세를 뒤집기로 결심한다.

폭풍 속의 금빛 비늘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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