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천사: 모십팔 (63화)
구룡성은 동양의 구국일류와 서양 세력의 연합에 의해 학살당한다. 모십팔이 모가의 지원군을 이끌고 구원에 나섰으나 전멸하고, 홀로 사문의 유물만을 챙겨 돌아온다. 1년 후, 성채에 기이한 시체가 잇따라 나타난다. 모십팔은 구룡성 현문육도와 연합해 조사에 착수하고, 동양인들이 세 구의…
구룡성은 동양의 구국일류와 서양 세력의 연합에 의해 학살당한다. 모십팔이 모가의 지원군을 이끌고 구원에 나섰으나 전멸하고, 홀로 사문의 유물만을 챙겨 돌아온다. 1년 후, 성채에 기이한 시체가 잇따라 나타난다. 모십팔은 구룡성 현문육도와 연합해 조사에 착수하고, 동양인들이 세 구의 시체로 진법을 펼쳐 비를 내려 역병을 퍼뜨리려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모십팔은 자신의 수명을 불태워 진법을 깨뜨리고, 혼인을 피해 달아났던 약혼녀 구고낭의 손에 구출된다. 두 사람은 배후에 서양 세력과 배신자 모소강이 숨어 있음을 밝혀낸다. 결국 모십팔은 삼태자를 강림시켜 음양사와 서양 악당들을 격파하고 구룡성의 백성들을 지켜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