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억지가 온 마을을 망치다 (36화)

콤바인 기사 송치산은 학계아의 집 밀을 수확해주다 면적과 수확 손실 문제로 갈등을 빚는다. 학계아는 260위안의 배상을 고집하며 수확기 바퀴 밑에 드러누워 위협하자, 송치산은 어쩔 수 없이 돈을 물어주고 떠난다. 이 소문이 퍼지자 다른 기사들도 유만촌을 피해 가면서 여러 가구의 밀이…

콤바인 기사 송치산은 학계아의 집 밀을 수확해주다 면적과 수확 손실 문제로 갈등을 빚는다. 학계아는 260위안의 배상을 고집하며 수확기 바퀴 밑에 드러누워 위협하자, 송치산은 어쩔 수 없이 돈을 물어주고 떠난다. 이 소문이 퍼지자 다른 기사들도 유만촌을 피해 가면서 여러 가구의 밀이 비를 맞아 피해를 보게 된다. 학계아 본인의 6무 밀밭 역시 물에 잠겨 싹이 트고 만다. 결국 그녀는 후회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마을에는 신의의 규율이 세워진다. 260위안의 작은 이익이 한 계절 농사를 망치는 대가로 돌아온 것이다.

一讹毁全村 · One Extortion Ruins the Whole Village

한 번의 억지가 온 마을을 망치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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