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손해 감정서 (72화)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 저우정양은 전 재산 40만 위안을 쏟아부어 황무지를 임대하고 고급 체리를 재배했다. 마을의 악패 왕구이란은 '이웃사촌'이라는 핑계로 과일을 훔치고 나무를 훼손해 68만 위안의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저우정양은 인정에 호소하는 청탁과 협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법에…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 저우정양은 전 재산 40만 위안을 쏟아부어 황무지를 임대하고 고급 체리를 재배했다. 마을의 악패 왕구이란은 '이웃사촌'이라는 핑계로 과일을 훔치고 나무를 훼손해 68만 위안의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저우정양은 인정에 호소하는 청탁과 협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법에 따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증거를 확보한 뒤 왕구이란 일당을 법정에 고소했다. 왕구이란의 아들 왕창은 직위를 이용해 압력을 가하려다 녹취로 고발당해 직장을 잃고 파혼당하며 재산마저 압류당했다. 마침내 저우정양은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수확 축제를 열어 우수 청년 창업가로 선정되었으며, 법치 의식으로 농촌 산업의 규범적 발전을 이끌어냈다.

한 장의 손해 감정서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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