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단체, 폐단방에 숨어 대물이 되다 (140화)
한때 문파의 샛별이었던 진장생은 하루아침에 독살 혐의의 오명을 쓰고 단전이 부서졌으며, 정인에게 공개적으로 버림받고 폐단약이 쌓인 쓰러져가는 처소에 유폐되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온옥과 단로로부터 조화의 기연을 얻어 천하무쌍의 혼돈단체를 각성하게 된다. 폐단, 독안개, 음사한 보물조차…
한때 문파의 샛별이었던 진장생은 하루아침에 독살 혐의의 오명을 쓰고 단전이 부서졌으며, 정인에게 공개적으로 버림받고 폐단약이 쌓인 쓰러져가는 처소에 유폐되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온옥과 단로로부터 조화의 기연을 얻어 천하무쌍의 혼돈단체를 각성하게 된다. 폐단, 독안개, 음사한 보물조차 모두 그의 수련 자원이 되었다. 그는 굴욕을 참으며 몰래 수련하는 한편 흑석 시장, 마연곡, 서해 사막 등 험지를 누비며 귀왕인을 굴복시키고 하우접, 장대호 등 진정한 벗들을 만났다. 풍령의 헌신적인 비호를 받고 고대 잔혼 홍운노조를 조력자로 삼으며, 멸시받던 폐인에서 축기기만으로 금단을 벨 수 있는 경지에 올라 홀로 마종의 멸문 위기를 잠재운다.
混沌丹体,我在废丹房苟成了大佬 · Chaotic Pill Body, I Laid Low in the Waste Pill Chamber and Became a Tyc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