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무 구장생 시즌 1 속편 7 (143화)
대명 조정에 풍운이 몰아친다. 건문제가 중병으로 붕어하자 제태와 황자징이 조정을 장악하고 어린 군주를 옹립해 수렴청정을 한다. 선제의 밀조를 손에 쥔 호부상서 임묵은 모함을 받아 북평으로 좌천된다. 밀조를 얻은 연왕부는 정난의 군사를 일으키고 전쟁의 불길이 북방을 휩쓴다. 여러…
대명 조정에 풍운이 몰아친다. 건문제가 중병으로 붕어하자 제태와 황자징이 조정을 장악하고 어린 군주를 옹립해 수렴청정을 한다. 선제의 밀조를 손에 쥔 호부상서 임묵은 모함을 받아 북평으로 좌천된다. 밀조를 얻은 연왕부는 정난의 군사를 일으키고 전쟁의 불길이 북방을 휩쓴다. 여러 세력이 잇따라 등장한다. 상인은 몰래 재물을 대고, 번왕은 틈바구니에서 이해득실을 따지며, 조정의 훈귀들은 저마다 속셈을 품는다. 난세에는 돈과 곡식이 곧 힘. 각 인물들이 권모술수와 전장 사이에서 겨루는 가운데, 대명의 향방을 가를 대란이 마침내 막을 올린다.
洪武苟长生第一季续集七 · Hongwu: Lying Low to Live Long, Season 1 Sequel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