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쟁패 (38화)
현대의 영혼이 대하국 6황자 유직의 몸으로 타임슬립한다. 늘 몸을 낮추던 그는 주루에서 쏟아지는 비난을 여유롭게 맞받아치며 비범한 도량과 학식을 드러낸다. 물자와 물산으로 그를 옥죄려는 세력에 맞서 유직은 신기술과 공방 기술을 접목해 방직과 양조 기법을 혁신하고, 빼어난 품질의…
현대의 영혼이 대하국 6황자 유직의 몸으로 타임슬립한다. 늘 몸을 낮추던 그는 주루에서 쏟아지는 비난을 여유롭게 맞받아치며 비범한 도량과 학식을 드러낸다. 물자와 물산으로 그를 옥죄려는 세력에 맞서 유직은 신기술과 공방 기술을 접목해 방직과 양조 기법을 혁신하고, 빼어난 품질의 물품으로 백성과 변방 군사들을 구제한다. 변방 수비를 노린 계략에도 미리 대비해 위기를 순조롭게 해결한 그는 탁월한 지혜와 선진 기술, 치국안민의 역량으로 조야의 인정을 받아 마침내 태자로 책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