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위안의 수주, 100위안의 커미션 (76화)
영업 1위 선신은 홀로 하오잔 실업 실적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1억 위안 규모의 계약을 따내고 1,000만 위안의 수금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새 재무 규정이 소급 적용되면서 회사는 커미션을 삭감하고 벌금까지 물려, 선신에게 고작 100위안의 보너스만 지급한다. 반면 디렉터의 친척이자…
영업 1위 선신은 홀로 하오잔 실업 실적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1억 위안 규모의 계약을 따내고 1,000만 위안의 수금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새 재무 규정이 소급 적용되면서 회사는 커미션을 삭감하고 벌금까지 물려, 선신에게 고작 100위안의 보너스만 지급한다. 반면 디렉터의 친척이자 신입인 자오융우는 10만 위안의 실적만으로 거액의 포상을 받는다. 부당한 억압과 공 가로채기에 직면한 선신은 핵심 고객을 쥔 채 더 이상 참지 않고 직장 내 불공정에 반격을 준비한다. 결국 정당한 권리를 되찾고 퇴사해 업계 최고 자리로 이직하며 편파적인 자들에게 죗값을 치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