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약속, 은혜를 갚으러 하산하다 (38화)

10년 전, 소년 저우쉬안은 마을 사람들에게 '불운의 별'이라는 누명을 쓰고 쫓겨나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원씨 그룹의 여성 대표 원루위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옥패를 받아 칭쉬안산으로 보내졌다. 10년 후, 저우쉬안은 금지된 비술 '구전환양침'을 몰래 익혔다는 이유로 하산당하고,…

10년 전, 소년 저우쉬안은 마을 사람들에게 '불운의 별'이라는 누명을 쓰고 쫓겨나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원씨 그룹의 여성 대표 원루위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옥패를 받아 칭쉬안산으로 보내졌다. 10년 후, 저우쉬안은 금지된 비술 '구전환양침'을 몰래 익혔다는 이유로 하산당하고, 은인인 원루위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은혜를 갚기 위해 장청으로 향한다. 이때 원씨 가문은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었으니, 원청하이는 은밀히 권력을 찬탈하려 하고, 선모바이는 원즈샤에게 정략결혼을 강요하며, 검은 도포를 입은 도사는 원루위를 해치기 위해 칠살쇄명진을 친 상태였다. 저우쉬안은 현술 의침으로 흉살을 깨부수고 사람을 구하며, 가짜 대가의 뺨을 치고 이사회의 경영권 찬탈과 강제 결혼을 산산조각 낸다. 칭쉬안산 소주의 신분이 밝혀지며 그는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도 밝혀내고, 마침내 혈살진을 격파한다.

一诺十年,下山还恩 · A Ten-Year Promise, Leaving the Mountain to Repay Kindness

10년의 약속, 은혜를 갚으러 하산하다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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