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긴급구조 (60화)
타지로 일하러 떠나게 된 농민공 리슈친은 저혈당을 앓는 딸 둬둬를 시아버지 왕라오솬에게 맡긴다. 하지만 마작에 빠진 왕라오솬의 방임 속에 둬둬는 먹을 것을 사러 나갔다가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된다. 스마트워치로 전송된 위험 신호에 리슈친은 다급히 집으로 돌아와 딸을 찾지만, 시아버지와…
타지로 일하러 떠나게 된 농민공 리슈친은 저혈당을 앓는 딸 둬둬를 시아버지 왕라오솬에게 맡긴다. 하지만 마작에 빠진 왕라오솬의 방임 속에 둬둬는 먹을 것을 사러 나갔다가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된다. 스마트워치로 전송된 위험 신호에 리슈친은 다급히 집으로 돌아와 딸을 찾지만, 시아버지와 집안사람들의 악의적인 은폐와 모함에 부딪힌다. 제1서기 쑤즈위안은 온갖 방해와 위협, 모함을 뚫고 CCTV를 확보해 단서를 추적한다. 긴박한 구출 작전 끝에 숨이 넘어가던 둬둬는 무사히 구조되고 일당은 전원 검거된다. 이후 마을에는 가공 공장이 세워져 여성 노동자들이 고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홀로 남겨진 아이들의 안전도 지켜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