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산을 차지해 왕이 되다, 내 아버지는 황제 (174화)
황제가 미복으로 흑풍산을 순방했다가, 반역자 아들 소풍이 황량한 땅을 풍요로운 도원향으로 일군 것을 보고 경악한다. 탐관오리들의 포위에 맞서 소풍은 정예병을 이끌고 이들을 섬멸하며 암군의 죄를 묻겠다고 선언한다. 백성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본 황제는 깊은 부끄러움을 느낀다.…
황제가 미복으로 흑풍산을 순방했다가, 반역자 아들 소풍이 황량한 땅을 풍요로운 도원향으로 일군 것을 보고 경악한다. 탐관오리들의 포위에 맞서 소풍은 정예병을 이끌고 이들을 섬멸하며 암군의 죄를 묻겠다고 선언한다. 백성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본 황제는 깊은 부끄러움을 느낀다. 결국 소풍은 옛 원한을 청산하기 위해 경성에 입성하지만 황위 계승을 거부하고, 치국의 양책만을 남긴 채 산림으로 은거하여 암묵적으로 부황을 도와 태평성대를 연다.
三年占山为王,我爹是皇帝 · Three Years a Mountain King, My Dad Is the Emperor